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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원을 쓰기 전에 썼던 글을 다듬었습니다. 현판물입니다. 이환원과 설정이 겹치는 부분이 여럿 있습니다. 2년전 글이라 이래저래 많이 부족합니다. 심심하실 때 가볍게 읽어주세요. 새하얀 손바닥 위에 올려진 사탕이 굉장히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선택해.” 새빨간 사탕과 새파란 사탕. 그걸 내려다보자니 오래전에 봤던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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