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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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1

천사이결. 2123자

부도나기 직전의 회사. 그런 회사에서 그나마 얼굴으류알렸으며 현재 회사를 유지하는 사람은, 배우 한이결이였다. "이결아. 이 작품은 꼭 나가야해. 이번에 안나가면..." 물불 가릴시기가 아니였다. 들어오는 족족 뭐든 찍어야했다. 그러던 그때 어떤 사람으로부터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 "...스폰서 안 받아요." 희망이 될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거절했다. 그렇...

다음은 없어.

천사이결.1271자

'오늘이 뭔 날인가...' 한이결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앞에 짧은 메이드복을 입고 허벅지에 가터벨트를 차고있는 천사연 때문이였다. "내 눈이 잘못 된건가..." 이런 말을 하며 눈을 비벼보는 한이결. "이런, 잘 보고있는거다만." "...뭔. 뭐하는..?" 말을 마저 잇지 못하는 한이결. 물론 한이결의 눈에는 끔찍해 보일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는 ...

강제 휴식

한이결 수난시대! 실은 제 사심도 들어가있다ㄴ(퍽 급하게 쓰느라 퀄리티가 좀 많이 떨어져요..

조용한 집안. 전체적으로 하얀 톤의 집 그리고 여러개의 방. 그러나 실질적으로 쓰이는 방은 하나. "아...제발 각자 방에서 자면 안되냐.." 그 방의 주인은 한이결. 현재는 강제 휴식 중 이다. 자신의 몸을 신경쓰지 않고 굴리는 바람에 5명 그러니까 천사연, 하태헌, 김우진, 박건호, 우서혁 이렇게 5명에게 돌봄 아닌 감시를 받는 중이다. 물론 지극히 본...

체리맛

에스크에 올라온 청게(청춘 맞겠죠?) 이환원! 우진이결 입니다. 싫으신 분들은 빽 하시면 됩니다. 아, 둘이 동거 중이랍니다. 실은 젝아 청게를 안써봐서 모르겠쒀요 1288자

"이결아!" "응?" "같이가!" "그래그래. 천천히 와. 또 괜히 뛰어오지 말고." "응!" 저 멀리서 자신을 불러오는 우진이의 모습에 잠시 그 자리에 서서 이결은 우진을 기다렸다. "우리 밥 먹으러 갔다가 마트 가자. 집에 먹을꺼 다 떨어졌더라." "그래, 그러자. 뭐 먹을래?" "우리가 해 먹자 오랜만에!" "으음... 귀찮은데.." "걱정마. 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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